뉴스캔

기사 (전체 1,1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연예가] 의료사고 한예슬 “마음이 무너져”, 차병원 측 ‘과실 인정’
지방종 제거 수술 중 의료사고를 당한 배우 한예슬이 지난 20일에 이어 추가로 의료사고 부위 사진을 공개했다.한예슬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너무 마음이 무너지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고 부위 사진을 올렸다. ...
신철현 기자  2018-04-24
[연예가] 영화계 큰별, 원로배우 최은희 별세...향년 92세
원로배우 최은희가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한국 영화계의 큰별 배우 최은희가 16일 오후 5시 30분 세상을 떠났다. 장남인 신정균 감독은 “병원에 신장투석을 받으러 갔다가 임종했다”고 전했다.최은희는 별세하기 전까지 일주일에 세 차례 신장투석...
신철현 기자  2018-04-17
[연예가] 하지원 '모스크바 한류박람회' 홍보대사 위촉...한류드라마 대표 히로인
배우 하지원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하는 '모스크바 한류박람회' 홍보 대사로 위촉됐다.산업통상자원부와 코트라(KOTRA)는 12일 “다음 달 14일부터 15일까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개최하는 산업·문화 융합 엑스포 '모스크바 한...
신철현 기자  2018-04-12
[연예가] 김흥국 경찰 조사 후 귀가 “성폭행? 허위 사실이다”
3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가수 김흥국 씨가 긴 시간동안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했다.김흥국은 지난 5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해 5시간 넘게 경찰 조사를 받고 6일 새벽 귀가했다.김흥국은 "증거물도 많고, 증인도 많고, 어...
신철현 기자  2018-04-06
[연예가] 김생민 성추행, 미투 폭로에 “깊이 사과”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방송인 김생민이 과거 방송 스태프 2명을 상대로 성추행을 했다는 미투폭로에 대해 사과했다.김생민은 2일 성추행 논란이 불거지자 소속사 SM C&C를 통해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시켜 드려 정말 죄송하다”고 공식 사과했다.김생민은 “...
신철현 기자  2018-04-02
[연예가] 최지우 결혼, 일반인 남성과 깜짝 비공개 예식
배우 최지우가 일반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최지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최지우 씨가 3월 29일 오후 서울의 한 장소에서 1년여 간 교제한 연인과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늦다”며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만 모시고 조용히 예...
신철현 기자  2018-03-29
[연예가] 그룹 백퍼센트 민우-자택서 심정지로 사망, 향년 33세
그룹 백퍼센트 멤버 민우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33세.소속사 티오피미디어는 26일 “너무나 갑작스럽고 가슴 아픈 소식을 말씀드리게 되어 죄송하다”며 “25일 소속 아티스트인 백퍼센트 멤버 서민우군이 우리 곁을 떠났다”고 밝혔다.소속사는 “고인은 서울...
신철현 기자  2018-03-26
[연예가] 이현주 감독 ‘동성 성폭행’사건, 영진위 “ KAFA, 사건 조직적 은폐”
이현주 감독의 동성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가 입장을 밝혔다.영진위는 20일 한국영화아카데미(KAFA)내에서 피해자에게 고소 취하를 요구하는 등 해당 사건을 은폐하려한 사실을 확인하고 진상조사위원회(이하 조사위)가 실시한 조사...
신철현 기자  2018-03-21
[연예가] 이태임 은퇴선언? 소속사도 몰랐다
배우 이태임이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이태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다"라고 은퇴를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이태임은 “태임입니다. 그동안 너무 뜸했다”며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다...
신철현 기자  2018-03-19
[연예가] 김흥국 "성폭행? 사실무근" vs 30대女 "성폭행 당했다"
성폭행 의혹에 휩싸인 가수 김흥국이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김흥국의 소속사 들이대닷컴 관계자는 14일 김흥국의 성폭행 의혹에 대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성폭행 등의 사실이 없다고 한다. 과거에 만난 적은 있지만 그런 일(성폭행)은 없다”고 밝혔다. ...
신철현 기자  2018-03-15
[연예가] 스티븐 호킹, 자택에서 별세...향년 76세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별세했다. 향년 76세.AFP와 로이터 통신 등 여러 외신들에 따르면 스티븐 호킹의 가족 대변인은 14일 성명서를 통해 “스티븐 호킹이 케임브릿지에 있는 자택에서 지병으로 임종했다. 그의 업적과 유산은 오래 남아...
신철현 기자  2018-03-14
[연예가] 조민기 사망…손편지 공개 “사죄를 전합니다”
성추행 의혹을 받아온 배우 조민기가 사망했다. 향년 53세.경찰에 따르면 조민기는 9일 오후 4시경 서울 광진구 구의동의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 내 창고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조민기의 아내가 이를 발견하고 119에 신고해 인근 건국대 부속병원으...
신철현 기자  2018-03-09
[연예가] 이동욱♥수지 열애 “서로 알아가는 단계”
배우 이동욱(36)과 가수 겸 배우 수지(23)가 열애중이다.이동욱의 소속사 킹콩by스타쉽 관계자는 9일 “이동욱과 수지가 최근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최근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앞서...
신철현 기자  2018-03-09
[연예가] ‘막돼먹은 영애씨’ 배우 심진보, 심장마비 사망
케이블채널 tvN 인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에 출연한 배우 심진보가 지난 5일 사망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심진보는 지난 5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심진보의 모친이 혼자 살고 있는 심진보와...
신철현 기자  2018-03-07
[해외연예] [90th 아카데미] 게리 올드만, 생애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
영화 ‘다키스트 아워’의 게리 올드만이 데뷔 이래 첫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게리 올드만은 5일(한국시간)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코미디언 지미 키멜의 사회로 열린 제90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이날 게리 올드만은 ‘이너...
신철현 기자  2018-03-05
[연예가] 선우재덕 “성추행? 사실 무근...법적 대응”
배우 선우재덕 측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성추행 의혹’글과 관련해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선우재덕의 법률 대리인은 27일 “그런 사실이 전혀 없다”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전혀 그런 사실이 없었다”고 밝혔다.이어 “해당 글 작성자 ...
신철현 기자  2018-02-27
[연예가] ‘성추행 논란’ 조재현,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 사퇴
성추행 논란으로 사과를 한 배우 조재현이 사단법인 DMZ국제다큐영화제 집행위원장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경기도 관계자는 25일 조재현이 DMZ국제다큐영화제 운영위원회를 통해 사직서를 제출했다며, DMZ국제다큐영화제 운영과 관련한 조례와 정관 등을 살펴 ...
신철현 기자  2018-02-26
[연예가] ‘성추행 의혹’ 조민기 “경찰조사 성실히 받겠다”...드라마도 하차
경찰이 배우 조민기의 성추행 의혹을 내사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민기 측에서 경찰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조민기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1일 "지속해서 이어지는 조민기에 대한 성추행 관련 증언들에 대해 소속사는 심각성을 인지하고...
신철현 기자  2018-02-21
[연예가] 배우 조민기 측 “성추행 관련 내용....명백한 루머”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조민기 측이 이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조민기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0일 성추행 논란과 관련해 “기사화된 내용 및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고 있는 성추행 관련 내용은 명백한 루머”이며 “교수직 박탈 및 성추행으로 인한 중...
신철현 기자  2018-02-20
[영화] 박찬욱 감독 '아가씨'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한국 최초 수상
박찬욱 감독의 영화 '아가씨'가 '2018 영국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BAFTA)는 1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로얄 앨버트홀에서 열린 '2018 영국 ...
신철현 기자  2018-02-19

뉴스캔

0723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9 대하빌딩 508호(여의도동)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8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