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기사 (전체 31,0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외교] 트럼프 "주한미군 병력 감축, 협상 테이블에 오르지 않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현시점에서 주한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밤 방영된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주한미군 감축 문제가 북미정상회담에서 논의됐느냐는 질문에 ""미국은 결코 ...
장덕수 기자  2018-06-14
[통일·북한] 통일부 "개성 임시연락사무소 기존 건물 활용 검토 중"
통일부는 14일 남북이 개성공단에 설치하기로 한 공동연락사무소의 임시 사무소 개소를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임시 연락사무소 개소와 관련, "남북 간에 판문점 채널을 통해 실무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장덕수 기자  2018-06-14
[정당·국회] '선거의 달인' 유정복도 이번 선거는 역부족이었다
인천시장 재선을 노리던 자유한국당 유정복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박남춘 후보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고배를 마셨습니다.-. 14일 개표 마감 결과, 유 후보는 47만937표(35.44%)를 얻어, 76만6천186표(57.66%)를 얻은 박 후보에게 패배했다고...
장덕수 기자  2018-06-14
[정당·국회] 이정미 "양당독점체제 견제하는 제3당 지위 공고히 했다"
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이번 6·13 지방선거의 정당득표율이 9%대를 기록한 것으로 자체 조사결과 나타나자 "정의당이 양당독점체제를 견제하는 제3당의 지위를 공고히 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 대표는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서 "4년 전 3.6%에 불과했던...
박환희 기자  2018-06-14
[정당·국회] 민주, 이번 대승으로 정권교체 완료에 종지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6·13 지방선거 압승으로 중앙에 이어 지방권력까지 거머쥐었는데, 지난해 촛불혁명으로 일궈낸 대선 승리에 지방권력마저 장악하면서 '정권교체 완료'에 종지부를 찍었다는 점에서 민주당에 의미가 큰 승리입니다.-. 정부·...
박환희 기자  2018-06-14
[정당·국회] 안철수, 향후 정치적 행보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미국행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서울시민의 준엄한 선택을 존중하며 겸허하게 받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투표 종료 후 여의도 당사를 찾아 이번 서울시장 선거 결과와 관련해 "부족한 저에게 보내준 과분한 성원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
장덕수 기자  2018-06-14
[정당·국회] 혼란에 빠진 한국당, 구원투수로는 누가 있나
지난 1995년 6월 지방선거가 도입된 이후 이처럼 참담한 패배는 없었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자유한국당이 17개 광역단체 가운데 대구시장, 경북지사만 건지는 최악의 성적표를 받아든 것이라죠?=. 수도권은 물론이고, 전통적인 텃밭인 부산·울산...
장덕수 기자  2018-06-14
[정당·국회] 유승민, "모든 걸 내려놓고 다시 시작하겠다"
바른미래당 유승민 공동대표가 6·13 지방선거 참패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났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유 공동대표는 선거 다음 날인 14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 선택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선거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
장덕수 기자  2018-06-14
[정당·국회] 자유한국당 참패에 홍준표도 정치적 치명상 입어
6·1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선 결과 자유한국당이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면서 홍준표 대표도 정치적 치명상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인재영입위원장과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를 총지휘하며 광역단체장 6곳 수성을 자신했지만, 뚜껑을 열어본 결과 대구...
장덕수 기자  2018-06-14
[정당·국회] 130석이 된 민주당, 원내 1당 지위 더욱 강해져
6·13 지방선거와 함께 전국 12곳에서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의 원내 1당 지위가 더욱 강화됐습니다.-. 14일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미니 총선'이라 불린 이번 재보선 12곳 지역 중 후보를 내지 않...
박환희 기자  2018-06-14
[정당·국회] 한 표 행사한 경기지사 후보들 이제 결과만 지켜본다
6·13 지방선거 투표일인 13일 경기도지사 후보들은 최선을 다한 만큼 유권자들의 판단을 믿는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자유한국당 남경필, 정의당 이홍우, 민중당 홍성규 등 여야 후보 4명은 일찌감치 지난 8일 사전투표를 했고, ...
장덕수 기자  2018-06-13
[정당·국회] 추미애 "목이 쉬도록 민주당에 대한 지지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일인 13일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추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달 31일부터 전날까지 공식 선거운동 기간 방문한 시·도를 일일이 열거한 뒤 "총 7천160㎞를 달...
박환희 기자  2018-06-13
[외교] 베트남·필리핀, "북미정상회담 결과 환영한다"
베트남과 필리핀 정부는 12일 사상 처음 개최된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환영하고 합의이행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3일 베트남통신(VNA)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레 티 투 항 베트남 외교부 대변인은 성명에서 "베트남 정부는 북미...
장덕수 기자  2018-06-13
[통일·북한] 北 "상대방 자극하는 군사행동 중지하는 용단 내려야"
지난 12일 북미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간 '선의의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중단할 수 있다는 의향을 밝혔다고 북한 매체가 13일 보도했습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13일 북미정상회담 내용을 보도...
장덕수 기자  2018-06-13
[정당·국회] 서병수 "이번 선거는 부산의 미래가 달려있다"
사전투표를 하지 않았던 자유한국당 서병수 부산시장 후보는 13일 선거일 오전 7시 해운대구 동부올림픽타운 제2경로당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습니다.-. 서 후보는 투표한 뒤 "이번 선거는 부산의 미래가 달려있는 선거다. 꼼꼼히 살펴보...
장덕수 기자  2018-06-13
[통일·북한] 북한 매체, 13일 오전 정상회담 관련 내용 보도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을 신속 보도해 관심이 쏠립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은 회담 이튿날인 13일 오전 6시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단독 및 확대회담 소식과 공동성명 전문을 일제히 ...
장덕수 기자  2018-06-13
[외교] 브라질 외교부 "싱가포르의 협상 과정 지지"
브라질 외교부는 12일(현지시간) 6·12 북미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축하하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외교적 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라질 외교부는 이날 성명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공동성명은 한반도에...
장덕수 기자  2018-06-13
[외교] 트럼프 "세계는 잠재적인 핵 재앙서 한발 물러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3일 "밝은 새 미래를 향해 첫번째 과감한 조치를 취해 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역사적인 첫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
장덕수 기자  2018-06-13
[정당·국회] 안철수 "어제 회담 실망스러운 점들이 있다"
바른미래당 안철수 서울시장 후보는 13일 "이번 선거의 의미는 지난 7년간 서울시정에 대한 평가이고 지난 1년간 현 정권의 경제정책이 방향을 제대로 잡고 가고 있는지, 또 북한 핵 폐기 문제를 제대로 잘 헤쳐나가고 있는지에 대한 평가"라고 말했습니다....
장덕수 기자  2018-06-13
[정치종합] 당선자 13일 자정 안에는 윤곽 드러날 전망
6·1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선의 당선자는 개표 5~6시간 만인 13일 자정 안에는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투표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4천134곳의 투표소에서 일제히 진행되는데 오후 6시 투표 종료와 함께 투표함은 해당 구...
장덕수 기자  2018-06-13

뉴스캔

0723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9 대하빌딩 508호(여의도동)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8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