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고척돔 첫 콘서트 2만2천석 꽉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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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고척돔 첫 콘서트 2만2천석 꽉 채웠다
  • 강민수 기자
  • 승인 2015.10.11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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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엑소가 지난 9일 서울 고척동 고척 스카이돔에서 ‘EXO-Love CONCERT in DOME’을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내용 알아봤습니다.

 

- 고척돔 첫 콘서트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았습니다.

= 그렇습니다. 엑소는 정규 2집 정규 ‘엑소더스(EXODUS)’와 2집 리패키지 앨범 ‘러브 미 라잇(LOVE ME RIGHT)’으로 더블 밀리언셀러를 기록, 이를 기념해 이번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습니다.

 

- 올림픽 체조경기장보다 최대 1만 명 더 동원이 가능하다죠.

= 네. 엑소는 100m×33m 크기의 본 무대와 20m×11m 크기의 초대형 LED 스크린과 14m×7.5m 크기의 중계 스크린 2대 설치를 비롯, 15m×6m 사이즈의 대형 무빙 스테이지, 이동카 등 화려한 무대 장치를 십분 활용해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 사진 제공 SM엔터테인먼트

- 'Call Me Baby'로 막을 올렸다구요.

= 맞습니다. 이후  '나비소녀' 'XOXO(엑소엑소)' 'Thunder(썬더)' 등의 무대를 이어갔으며, 레이는 자작곡을, 찬열과 수호, 카이 등은 개인 무대를 선보이며 열기를 달궜습니다. 또한 후반부에는 ‘으르렁, ’중독‘, ’LOVE ME RIGHT’ 등으로 무대를 채우며 마무리 했습니다.

2만 2000석을 꽉 채운 가운데 국내 첫 돔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친 엑소는 11월 4일 일본에서 첫 싱글을 내고 정식 데뷔합니다.

▲ 사진 제공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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