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 트리플A서 2경기 만에 안타 생산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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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트리플A서 2경기 만에 안타 생산 재개
  • 박상욱 기자
  • 승인 2017.06.01 1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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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승격을 노리는 박병호(31)가 2경기 만에 안타 생산을 재개했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로체스터 레드윙스에서 뛰는 박병호는 1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더럼의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더럼 불스(탬파베이 레이스 산하)전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남겼다면서요?

=. 네, 그렇습니다. 이날 경기로 박병호의 타율은 0.225에서 0.228(92타수 21안타)로 소폭 올랐습니다.

-. 박병호는 2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맞이한 첫 타석에서 좌익수 앞 안타로 출루했다죠?

=. 4회 초 1사 2루에서는 볼넷을 골라 멀티출루(한 경기 2안타 이상)에 성공했습니다.

-. 이후 두 번의 타석은 범타로 물러났다죠?

=. 그렇습니다. 6회 초 삼진, 9회 초 파울플라이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아울러 로체스터는 1-5로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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