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캔

바른정당, 경선 통한 지도부 선출은 이번이 처음

박환희 기자l승인2017.06.16 10:52l수정2017.06.16 16:3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바른정당 당권 도전에 나선 5명의 후보자가 16일 첫 TV토론회에서 격돌하는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이혜훈, 하태경, 정운천, 지상욱, 김영우 의원(기호순)은 이날 오후 5시 TV조선이 주최하는 토론회에 참석해 정책 대결을 펼친다죠?

=. 바른정당 선관위는 17일 호남을 시작으로 6개 권역을 돌며 후보자 정책토론회를 실시하게 됩니다.

또한 당원 70%(책임당원 50%·일반당원 20% 반영), 여론조사 30%를 반영해 26일 지도부를 최종 선출합니다.

-. 초대 당 대표는 추대 형식이었다죠?

=. 네, 그렇습니다. 지난 1월 창당한 바른정당은 당시 초대 당 대표로 정병국 의원을 추대했습니다. 따라서 경선을 통한 지도부 선출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 바른정당

박환희 기자  easypol1@gmail.com
<저작권자 © 뉴스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환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뉴스캔

0723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9 대하빌딩 508호(여의도동)  |  대표전화 : 070-7724-0363  |  팩스 : 0303-0363-3922  |  email : easypol1@gmail.com
등록번호 : 서울아00170  |  등록일 : 2006년2월13일  |  대표 : 장덕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덕수 Copyright © 2008 - 2017 뉴스캔. All rights reserved.
뉴스캔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