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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울산시당, 조선업 지원하기 위해 특위 구성

장덕수 기자l승인2018.05.13 11:01l수정2018.05.1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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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조선업 지원을 위해 특별위원회인 '조선산업발전전략 및 산업위기대응지역 지정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습니다.

-. 시당은 운영위원회에서 이같이 의결하고 특별위원장으로 김기현 시장 예비후보, 공동위원장으로 권명호 동구청장 예비후보를 비롯한 5개 구·군 기초단체장 후보를 선임했다고요?

=. 시당은 조선업이 밀집한 동구의 어려운 지역경제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조선업 일자리 특별위원회도 발족했습니다.

시당은 이와 함께 지역 최대 조선기업인 현대중공업의 구조조정을 막고 정부의 조선산업 발전 전략에 현대중공업을 반드시 포함하도록 울산시민 10만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 김기현 시장 예비후보도 12일 동울산시장 무지개 공원 앞에서 정부의 공공 발주 선박입찰에 현대중공업의 참여를 촉구하는 페이스북 생중계 기자회견을 열었다죠?

=. 네, 김 예비후보는 "현대중공업의 공공 발주 선박입찰 참여가 조선산업 회생의 첫걸음"이라면서 "정부는 근로자가 피눈물을 흘리지 않도록 현대중공업의 입찰 참여 제한을 풀어야 한다"고 호소했습니다.


장덕수 기자  easypol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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