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OPEC 회의 주시하며 혼조세 보여
상태바
국제유가, OPEC 회의 주시하며 혼조세 보여
  • 박상욱 기자
  • 승인 2018.06.13 10: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제유가는 12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는데,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7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배럴당 0.4%(0.26달러) 상승한 66.36달러에 거래를 마무리했습니다.

-.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7월물 브렌트유는 비슷한 시각 배럴당 0.88%(0.67달러) 떨어진 75.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요?

=. 네, 그렇습니다. 시장은 감산조치 완화 가능성이 제기된 오는 22~23일 오스트리아 빈에서의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를 주시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비 OPEC 산유국인 러시아 등은 미국의 대이란 제재와 베네수엘라에서의 생산감소를 거론하며 증산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 국제금값은 소폭 내렸다면서요?

=. 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8월 인도분 금값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0.3%(3.80달러) 떨어진 1,299.40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국제유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