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극 '우륵의 아침', 이번 공연서 새로운 볼거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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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극 '우륵의 아침', 이번 공연서 새로운 볼거리 제공
  • 황경숙 기자
  • 승인 2018.06.16 11: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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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가무 악극 '우륵의 아침 : 우륵의 아름다운 외침'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충북 충주문화회관에서 공연됩니다.

-. 우륵은 국악이 전승되는 계기를 만든 가야금의 명인이라고요?

=. 그는 가야에서 신라 국원(지금의 충주)으로 넘어와 후학을 양성했습니다. 충주 탄금대는 우륵이 가야금을 타던 곳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악 본연의 울림에다 건물 외벽에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투사하는 미디어파사드 기술이 접목돼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 악극 내용은 삼국사기 등의 문헌을 토대로 한 우륵의 역사적 고찰을 배경으로 한 것이 특징이라죠?

=. 네, 기록이 남지 않은 부분은 상상력을 동원해 노래·춤·연주의 조화로 표현됩니다. 또한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을 중심으로 한 지역 예술단체가 공연에 참여합니다.

 

▲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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