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분양시장 특징은 '브랜드 아파트' 대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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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분양시장 특징은 '브랜드 아파트' 대거 공급
  • 박상욱 기자
  • 승인 2018.07.21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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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된 다음 주 분양시장은 무더위를 피해가듯 다소 한산한 분위기를 보일 전망입니다.

-. 21일 부동산114(www.r114.com)에 따르면 7월 넷째 주에는 전국에서 11개 단지, 총 6천273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라고요?

=. 전체적인 분양 물량이 많지는 않지만,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아파트'가 대거 공급되며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예비 청약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다음 주 수도권에서 2천402가구가 새집 주인을 찾고, 지방에서 3천871가구가 청약을 시작한다죠?

=. 수도권에서는 26일 경기 광명시 철산동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와 경기 부천시 중동 '힐스테이트 중동' 등의 청약이 진행됩니다.

대우건설이 짓는 철산 센트럴 푸르지오는 철산주공 4단지를 재건축하는 단지로, 지상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105㎡ 총 798가구 가운데 323가구를 일반분양합니다.

-. 현대엔지니어링이 짓는 힐스테이트 중동은 주상복합 단지로, 지상 49층, 6개 동으로 조성된다면서요?

=. 전용 84∼141㎡ 아파트 999가구, 전용 84㎡ 오피스텔 49실이 공급됩니다. 지방에서는 25일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청주 가경 아이파크 3차'(HDC현대산업개발)를 비롯해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청주 가경 자이'(GS건설), 전북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1가 '전주 인후 더 샵'(포스코건설) 등이 주인 찾기에 나섭니다.

아울러 다음 주 청약 당첨자 발표는 10곳, 당첨자 계약은 19곳이며 모델하우스 2곳이 새로 문을 엽니다.

 

▲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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