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의원, “폭염으로 인한 주거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의 현실과 건강권·인권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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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하 의원, “폭염으로 인한 주거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의 현실과 건강권·인권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황경숙 기자
  • 승인 2019.08.2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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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윤소하(정의당) 의원은 2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국회의원 윤소하, 서형수 의원실, 빈곤사회연대, 反빈곤네트워크, 인권운동연대, 2.18안전문화재단이 공동주최하는 「폭염으로 인한 주거취약계층의 온열질환의 현실과 건강권·인권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의원실에 따르면, 2019년 올해 폭염으로 인한 주거취약계층의 건강권과 인권침해는 또 다시 반복되고 있습니다. 특히 주거취약계층의 폭염은 생존권의 문제입니다. 더구나 노인 등 고령자들이 밀집되어 있는 반지하, 옥상, 고시원, 쪽방 등 대부분의 주거공간에서의 폭염은 최소한의 존엄성과 삶의 질을 확보하는 것조차 곤란하게 합니다.

 윤소하 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폭염으로 인한 주거취약계층의 건강권과 인권침해 현실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중앙정부의 대책수립을 위한 방안을 토론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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