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근 전 대변인, "이해찬 대표, 검찰 겁박하지말고 조국후보 사퇴 직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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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근 전 대변인, "이해찬 대표, 검찰 겁박하지말고 조국후보 사퇴 직언하라"
  • snstv장덕수 기자
  • 승인 2019.08.29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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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근tv "촛불정권, 촛불로 무너지지 않도록 사퇴밖에 없어"
이해찬 대표, 검찰 겁박하지말고 조국후보 사퇴 직언하라
"이해찬 대표, 검찰 겁박하지말고 조국후보 사퇴 직언하라"
(김철근tv 16편 바로보기)

 

 

 김철근 바른미래당 전 대변인(서울 구로갑 지역위원장)은 29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에게 "검찰 겁박하지말고 조국 법무장관후보자의 사퇴를 직언하라"고 말했습니다.

 28일 공개된 김철근tv(https://www.youtube.com/watch?v=LEkC_dolUac&feature=youtu.be) 16편에서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최고의원회의에서 '검찰에 전격적인 압수수색가 관계기관에 단기간에 협의없이 진행했다'고 비난했다"면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는 80년대 민주화운동 인사 검거나 대규모시위때 쓰던 용어다. 이해찬 대표가 당시 독재자들과 닮아가 있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습니다.

 김철근 전 대변인은 "날이면 날마다 나오는 조국법무부장관 후보자의 단독기사, 의혹 문제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고 법무부장관 후보자 청문과정에 검찰이 개입하게 되는 사상초유의 일이 벌어졌다"면서 "'민심 어렵다' '조국 후보자를 임명하면 대단히 정부와 민주당 어렵게 된다' '지명을 철회해달라' 이것이 집권당 대표가 할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철근 전 대변인은 "검찰수사를 민주당이 마음대로 가이드라인을 쳐서 민주당이 원하는 결론을 내고자 하는 그런 의도가 있지 않으냐"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불쾌하고 잘못된 일"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김철근 전 대변인은 "서울대, 고려대, 부산대를 중심으로 전국 대학가에서 촛불집회가 진행됐고 또 진행하려고 준비중에 있다"며 "촛불정권에 의해서 세워졌다고 강조하는 문재인정부, 젊은 대학생들의 촛불로 다시 무너지는 그런 시발점이 되질 않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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