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결혼...12월의 신부 “깊은 공감으로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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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빈 결혼...12월의 신부 “깊은 공감으로 소통”
  • 신철현 기자
  • 승인 2019.12.03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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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혜빈(36)이 오는 7일 결혼한다.

전혜빈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다. 전혜빈 씨가 오는 127일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전혜빈은 오는 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2살 연상의 의사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1년간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를 향한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진행되는 결혼식과 관련해 소속사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일가 친척,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소박하게 진행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사진=전혜빈 SNS
사진=전혜빈 SNS

 

소속사는 전혜빈 씨에게 깊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게 된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혜빈은 소속사를 통해 "예비신랑은 훌륭한 인품을 지닌 사람으로, 저와 깊은 공감으로 소통하며, 함께할 때 더 큰 행복과 안정감을 느끼게 되어 결혼을 결심했다"라고 전했다.

지난 2002년 걸그룹 '러브'로 데뷔한 전혜빈은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시트콤 '논스톱3',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 '온리 유', '왕과 나', '직장의 신', '또 오해영', '왜그래 풍상씨' 등에출연했다. 현재는 TV조선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에서 황수경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전혜빈은 오는 7일 결혼식을 앞두고 3일 오전 인도네시아 발리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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