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을 천외도 예비후보,  "국민의 생활에서 배우고 실천하는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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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을 천외도 예비후보,  "국민의 생활에서 배우고 실천하는 정치인"
  • 김봉철 기자
  • 승인 2020.01.22 1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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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TO 개도국 지위 유지
-. 진주 시설하우스 단지에 지역난방 시설 구축
경남 진주을 천외도 예비후보
경남 진주을 천외도 예비후보
경남 진주을 천외도 예비후보
경남 진주을 천외도 예비후보

 경남 진주을 더불어민주당 천외도(59) 예비후보는 22일 뉴스캔 '21총선 예비후보자 인터뷰 시리즈'에서 '국민의 생활에서 배우고 실천하는 정치인', '오직 한길을 걸어가는 정치인'을 대표 슬로건으로, 핵심공약으로는 "WTO 개도국 지위 유지"와 "진주 시설하우스 단지에 지역난방 시설 구축" 등을 제시했습니다.

 천외도 예비후보는 "국회의 힘으로 WTO 개도국 지위를 유지시켜 국가의 근간인 농업을 지키는 초석을 마련함과 동시에 안전한 먹거리를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출마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 국회의원이 되면 꼭 추진할 대표적 정치과제는 무엇입니까.
☞ '진료 네트워크'를 구축하겠습니다.
 진료기록 인프라를 보험공단에 구축하고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급병원에 관계 공무원을 상주시켜 고혈압, 당뇨, 혈우병 여부 등 응급 수술과 진료에 영향을 미치는 지병에 대한 정보를 담당 의사에게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모든 환경노동자의 시군구 직고용'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환경노동자를 무기계약직 혹은 공무직으로 전환하도록 하겠습니다.

-. 대표적인 지역공약은 무엇입니까.
☞ '시설하우스 단지 지역난방 시설 구축'하겠습니다.
 농부들의 근심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게 열병합 발전을 이용한 지역난방 시설을 집현면, 대곡면, 금산면, 수곡면에 만들겠습니다.

 진주의 밑천은 남강입니다.
 환경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모든 시민에게 경제적 혜택을 줄 수 있는 장기적인 남강 개발 계획이 마련되고 실현돼야 합니다. 
 진주성과 문화예술회관을 토대로 다양한 콘텐츠를 만들어 관광객을 유치하고 진주의 먹거리, 농산물 등의 판매장을 확대하고 활성화해 지역의 농민, 상공인에게 경제적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야 합니다.

 -. 후보님의 장점은 무엇입니까.
☞ 저는 생활하는 정치인입니다.
 생계를 위한 경제활동을 해왔고 다양한 경제활동 속에서 생활 속에 필요한 정치활동이 무엇인지를 누구보다 잘알고 있습니다.

 노동운동을 했고 농민운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노동운동과 농민운동의 경험 속에서 어떤 정책이 서민들을 위한 정책인지 알 수 있고 노동자와 농민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 지역 유권자에게 드리는 말씀 부탁드립니다
☞ 직접 생계를 위해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하는 시대입니다. 다양한 경제활동을 해온 생활정치인들이 국회로 가야합니다.

 정견의 차이를 넘어 국민들의 생활 하나하나를 신경쓰는 국회의원, 나라의 주인은 국민임을 잊지 않고 의원실과 직통전화를 항상 개방해 놓는 국회의원, 국민을 위해 배우고 또 배우며 공부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국회의원은 근접하기 힘들고 위엄있는 사람이 아니라 국민으로부터 쓰임받는 공공제임을 명심하고 입이 아닌 귀부터 여는 정치인, 실천하는 정치인, 국민이 주인임을 잊지 않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주요 경력
<학력>

대곡중학교,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 졸업

방송통신대학교 법학과 졸업

경상대학교 법학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경력>

1987년 대선 평민당 김대중후보 투표참관인

(전)한영대 경찰행정학과 시간강사

(전)푸른영어 학습지 영어선생

(전)화이트진로산업 노동조합 초대 사무국장

(전)대곡농민회 회장

(전)대곡면 상촌마을 이장

(현)진주시 낙농협회 부회장

(현)진주낙우회 회장

(현)더불어 민주당 진주을지역위원회 상무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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