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 “국가비상시기, 국민들께 송구스럽고 마음이 무거워…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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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국회의장, “국가비상시기, 국민들께 송구스럽고 마음이 무거워…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 해야”
  • snstv장덕수 기자
  • 승인 2020.06.20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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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예방 받아
박병석 국회의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예방 받아
박병석 국회의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예방 받아
박병석 국회의장,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예방 받아

 박병석 국회의장은 19일 의장집무실에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만나 “국가 비상시기이다. 국민들에게 송구스럽고 마음이 무겁다”면서 “이럴 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야 한다. 코로나 이후를 대비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성윤모 장관이 “3차 추경안이 제출된 지 2주가 지났다. 여러 가지 지원대책이 마련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기도 중요하다. 이번 추경이 지난번 2차 추경안처럼 빠른 시일 내에 통과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하자,  박병석 의장은 “추경이 하루빨리 통과돼야 한다. 국회도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면담에는 복기왕 의장비서실장, 이용수 정책수석비서관, 한민수 공보수석비서관이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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