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 “어려운 분들 위한 큰스님의 기도와 헌신이 늘 가슴속에 남아”
상태바
박병석 국회의장, “어려운 분들 위한 큰스님의 기도와 헌신이 늘 가슴속에 남아”
  • snstv장덕수 기자
  • 승인 2021.07.26 19: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박 의장,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스님 조문 
박병석 의장,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스님 조문
박병석 의장,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스님 조문
박병석 의장,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스님 조문

  박병석 국회의장은 23일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스님 분향소가 마련된 서울 조계사를 찾아 조문했습니다.

  박병석 의장은 “월주 큰스님, 대종사님의 발자취는 종교를 떠나 모든 이들이 본받을만하다”면서 “평화와 화합, 특히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기도하시고 헌신해 주셨던 것을 늘 가슴에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박병석 의장은 방명록에 “이웃의 고통을 덜어주는 게 부처님 가르침이다. 월주 대종사님. 우리는 님을 보내지 않았습니다”라고 남겼습니다.

  조문을 마친 박병석 의장은 조계종 총무국장인 홍재스님과 면담을 가졌습니다.

  월주스님은 1935년 전북 정읍에서 태어나 1954년과 1956년 법주사에서 금오스님을 계사로 각각 사미계와 비구계를 받았습니다. 

 이후 총무원 교무·총무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1980년과 1994년에는 조계종 총무원장에 선출됐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