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임인년 첫 날 첫 해 올라...20대 대선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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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임인년 첫 날 첫 해 올라...20대 대선 3월 9일
  • 장덕수 기자
  • 승인 2022.01.01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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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새해는 국민의 힘으로 빛과 희망의 대한민국을"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새해, 대전환의 위기 극복해 대도약의 기회로"

[뉴스캔=장덕수 기자] 새해 첫 날 첫 해가 떠올랐습니다.

올해는 새로운 대통령을 뽑는 해 입니다.

유력한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신년사를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신년사에서 "임인년 새해는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빛과 희망의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며 "저와 국민의힘은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이 행복한 새로운 대한민국의 길을 열겠다"고 말했습니다.

윤 후보는 "지난 한 해는 우리 모두에게 참으로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이었다"면서 "(새해는)경제가 다시 활력을 찾는 역동적인 대한민국, 국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든든한 대한민국, 공정과 상식이 바로 서는 정의로운 대한민국으로 우리 국민의 삶이 더욱 행복하고 풍성해지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신년사에서 "임인년 새해는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는 중대한 해이고, 대전환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대도약의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밖으로는 일찍이 경험하지 못했던 에너지전환, 디지털전환, 팬데믹의 위기에, 안으로는 불공정과 불평등, 저성장이라는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라며 "성장을 회복하고 불공정과 불평등을 완화해 국민의 삶을 개선해야 한다"라며 "결코 쉽지 않은 과제이지만, 저는 위대한 국민의 저력을 믿는다"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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