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총연·기발협 합동 신년하례 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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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기발협 합동 신년하례 예배 드려
  • 유현우 기자
  • 승인 2009.01.1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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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NTV/ 뉴스캔]


 


축하패 엄신형목사, 감사패 신응균·양창부 목사에게 전달


세미나와 간담회 진행


 

이날 설교를 전한 엄신형목사는 ‘상을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내 자아와 싸우면서 천국길인 ´좁은 길´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발도 물러서지 말자”며 “주변모든 사람에게 신앙자로서, 모든 본을 보이는 자로 한해를 살자”고 강조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와 (사)기독교발전협의회가 공동으로 신년하례 예배 및 세미나를 12일 오후 2시에 백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열었다.


 


이날 1부 예배에서 축하패를 엄신형목사(한기총 대표회장), 감사패를 신응균목사(한국성경공회 출판위원장), 감사패를 양창부목사(국제기독교선교협회대표회장)에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특별기도의 시간을 통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차순철목사(예장합동개혁대회 중아노회 노회장)가, ‘한국교회와 성도를 위하여’ 박평강목사(예장합동개혁대회 중부노회 노회장)가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교를 전한 엄신형목사는 ‘상을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내 자아와 싸우면서 천국길인 ´좁은 길´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한발도 물러서지 말자”며 “주변모든 사람에게 신앙자로서, 모든 본을 보이는 자로 한해를 살자”고 강조했다.


이어 이상형사관(한국교회부활절연합회)도 격려사에서 “미국경제가 어려워지니 세계경제가 소용돌이 치고 온 세계 모든 사람들이 새해를 맞이하며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그러나 신녀주일을 맞이여 기도하는 중에 돈에 대한 바벨탑이 무너지는 위기로 이제는 교만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전화위복 해, 소망의 새해로 만들어 가자”고 피력했다.
 


이어 이신재목사는 격려사로 “개인적인 입장에서 기발협은 일 년 동안 최선을 다해 행사를 하고 있다”며 “격려사의 어원적인 뜻인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는 말로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이상형사관(한국교회부활절연합회)도 격려사에서 “미국경제가 어려워지니 세계경제가 소용돌이 치고 온 세계 모든 사람들이 새해를 맞이하며 무거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며 “그러나 신녀주일을 맞이여 기도하는 중에 돈에 대한 바벨탑이 무너지는 위기로 이제는 교만을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오는 전화위복 해, 소망의 새해로 만들어 가자”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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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부 세미나에서는 조덕지목사(예장합동개혁대회 총무)의 사회로 4명이 발제하고 4명이 논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번째로 ‘생명의 성령의 법’라는 주제로 정재갑목사(복음주의신앙운동협의회 대표회장)가 발제하고 조재덕목사(합동개혁정통총회신학교 학장)가 논찬했다.


 


이어 ‘영생에 이르는 열매’ ‘지혜는 생명나무’ ‘오직 무궁한 생명의 능력’에 대한 주제로 발제했고 ´한국교회의 생명의 성령과 비전´에 대해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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