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도간 외교 3인방 북한산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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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간 외교 3인방 북한산 등산
  • 이명근 기자
  • 승인 2009.08.29 17: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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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도간 외교를 담당하는 VIP 3인방이 북한산 나들이에 나섰다.


 


주인공은 등산 매니어인 주한 인도대사관의 라자.세카 공사는 외교관.


 


그는 지난 여름 휴가때도 히말라야 산맥에서 5,000-6,000 미터급 고봉을 트레킹할 정도로 등산에는 상당한 내공이 있다.



29일 라자.세카 공사와 그의 가족, 그리고 주한 인도관광청의 안영주 소장(맨 우측), 아유르베다 박인수 대사(맨 좌측)는 북한산을 함께 올랐다.


 



한편, 이날 조선일보 월간 ‘산’의 박정원 차장도 함께 동행취재를 하였다.


Meanwhile, two reporters from ´Mountain Monthly´ from Chosun.com joined with them for covering the story.
  


 


The VIP troika of Korea-India diplomatic relation gathered for mountaineering today.


 


Especially C. Rajasekhar, Minister-Counsellor of Embassy of India to Seoul is a moutaineer, who loves Korean mountain.


 


During this summer vacation, he used to enjoy trekking for a long time in Himalayan mountains.


 



His family and two distinguished guests, Janice Y.J.Ahn of Indian Tourism East of Asia Ad.& PR Agency, and I.S.Park, an Ambassador of Ayurveda August 29 joined a mountaineering program to Mt.Buckhan.


 


Meanwhile, two reporters from ´Mountain Monthly´ from Chosun.com joined with them for covering the story.


 


(C. Rajasekhar with his son who´s good at swim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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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뉴스 / 국제부 이명근 기자 welove5555@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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