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투자 정책과는 밝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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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투자 정책과는 밝히라!
  • 김정석 부장
  • 승인 2011.06.06 17: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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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정책과는 벙어리 인가? 무 대응이 상수가 아니다 군민을 위해 상세히 밝히라 !
-말로만 진행 중이다 하지 말고 이제 내놓아야 한다 근거를 제시하라!
-꿈을 현실로 가 아닌 현실이 꿈이 되지 않으려면 밝혀라!
-의회마저 기능을 상실하면 누굴믿고 군정을 맡기나? 고흥군 의회는 각성하라!

전남 고흥군은 MOU, 및 투자유치 등 고흥군정에 대해 발목을 잡는다는 내용을 2010년 여름 특집호 “고흥군민 광장”을 통하여 하나하나 열거하며 “고흥군정 바로 알기”란 재목으로 그간 각 언론에서 지적하였던 내용을 열 아홉 가지를 반박하였다.

하지만 1년여 지난 동안 얼마나 진척이 되었는지? 또한 지난 본보 5월21일자 “[고흥] MOU 진실인가 군민을 상대로 한 사기극인가?”‘인증보다는 필 증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바 있지만 아직도 말로만 진행형이라면 어느 군민이 군정을 믿고 따르겠는지 고흥군 투자정책과는 여기에 따른 필 증을 제시하여 군민들의 궁금 사항을 풀어야 할 때가 되었다.

또한 지난해“고흥군민 광장 여름 특집호27페이지”에 “고흥 씨 월드 리조트”내용에 대해 “위치 : 금산면 일원 투자사업비 : 2,000억 원(전액민자) 사업내용 : 세계적 수준의 호텔과 빌라, 웨터파크, 미니어쳐랜드 등 추진상황-2009년,3월 : 미국 모어랜드사와 투자협약 체결-2010,4월 : 국내 투자법인 설립”할 것 처 럼 대단한 홍보를 했다.

또한 14페이지 희망 메시지 일부분 에는 몰랜드 회장이 보냈다는 내용 “제가 고흥군과 인연을 맺고 고흥군에 씨 월드 리조트를 건설하기 위해 준비한 시간이 벌써 3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모든 수고의 결과로써 본 사업의 실현을….”등으로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도 부족해 50페이지에는 “동•서 문화가 융합된 리조트 조성으로 컬처 노 믹스 바람이 끈다”와 “금산면 고흥씨월드 리조트 조성-세계적 수준의 호텔,빌라,워터파크,미니어쳐랜드 들어설 예정-청정 자연 환경과 역사•문화를 기반으로 동•서양의 테마 접목-”이란 제목으로 “테어모어랜드 회장단 일행 4박5일간 고흥군을 방문”등으로 홍보하며 “금산면 일원에 2,000억 규모의 해양리조트 단지를”조성한다며 군민과 재 향우들에게 대대적인 선전을 했다.

군 투자정책과 에서는 ‘일부 토지매입 토지소유주들의 사용 승낙’을 받은 상태라고 기자에게 말했다.하지 만 입으로는 말하고 거기에 준하는 종이 한 장 내밀지 못하는 고흥군 투자정책 부서의 실태를 꼬집지 않을 수 없다.

말로만 하는 투자정책과 부서 과연 공무원 봉급 주며 존재 시켜야 할 이유가 있을지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때가 된 것이다.

또한 이러한 지적을 당하지 않으려면 앵무새처럼 입으로만 ‘진행 중이다 회사의 기밀이 포함되어있어 밝히기 그렇다고’하지 말고 서류를 내놓아야 할 것이다.

모어랜드 “국내 투자법인 설립”이 되었는지 또한 일부 토지매입 토지 주 사용승낙 등 여기에 준하는 서류를 제시하여 야 할 것이다.이제 군민들로부터 군정 발목잡기란 허울좋은 앵무새답변 보다는 인증보다 서증을 내놓고 군민들에게 설명 해야 할 것이다.

투자 정책과는 묵묵 무답 무대응으로 일관 하지말고 더 이상 미루지 말라 “금산 씨 월드 리조트” 및 “고흥 조선타운, 거금도 태양광 발전소, 고흥 우주 해양리조트”,등 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공개하라!

또한 고흥군 의회는 무엇을 하는가? 행정을 감시하고 군정이 정당하게 행정을 집행하는가? 그 동안 수 없이 여러번 지적을 했지만 의회마저 기능을 상실한 것으로 비춰지고 있다. 의회는 각성하라 의회가 무엇을 하는곳인가? 고흥군민과 전국의 향우들이 심히 살피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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