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의술 배우러 왔어요” 튼튼병원에 말레이시아 의료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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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의술 배우러 왔어요” 튼튼병원에 말레이시아 의료진 방문
  • 김정석 부장
  • 승인 2014.01.10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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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원튼튼병원 이주홍원장이 직접 말레이시아 의료진에게 ‘인공관절수술’ 전수

첨단 척추관절 튼튼병원을 방문하는 해외 의료진이 늘면서 튼튼병원이 의료 한류 열풍의 첨병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튼튼병원(은평, 구로, 장안동, 구리, 의정부, 대구, 노원, 청담, 강서 네트워크)은 최근 말레이시아 의료진이 튼튼의 첨단 의료 기술을 배우기 위해 노원튼튼병원(대표원장 조태연)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노원튼튼병원을 방문한 말레이시아 의료진은 말라야 대학 Fong Teck Siong와 Sem Sei Haw 교수로 이들은 지난 8일과 10일 이틀간 노원튼튼병원 이주홍 원장의 인공관절 수술을 참관했다.

이날 진행된 인공관절수술은 닳은 연골 등을 제거하고 그 부위에 인공관절을 대체하는 수술법으로 관절염이 심해 일상생활이 어려운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치료법이다.

튼튼병원은 이날 튼튼병원의 수술 및 의료기술, 각종 노하우를 전수받은 말레이시아 의료진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튼튼병원은 한국 의술을 전수받고자 하는 나라들을 대상으로 의료진 교육과 연수 등 상호 교류를 위한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 하고 있다.

또한 해당국을 방문, 직접 수술을 시연하고 현지 의료인을 대상으로 한 교육 컨설팅 프로그램도 진행, 우리의 뛰어난 의술 수출에 선두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튼튼병원은 향후 한국 의술 전수 대상 나라를 확대하고 상호 교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척추 관절 의료 분야에도 한류 열풍을 일으킬 방침이다.

노원튼튼병원(은평, 구로, 장안동, 구리, 의정부, 대구, 노원, 청담, 강서 네트워크) 이주홍 원장은 "세계적으로 선진의료기술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찾는 의료진들이 많아짐에 따라 다양한 국가들과의 활발한 의학기술 교류를 통해 한국의 높은 의료기술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한국 의술을 전수받고자 하는 나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료진 교육과 연수 프로그램 등도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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