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tv 라이프] 영화 왓니껴 이동삼 감독편-③ 촬영 감독에서 연출 감독으로 전환 "재미있고 아름다운 영화 만들고 싶어"
상태바
[snstv 라이프] 영화 왓니껴 이동삼 감독편-③ 촬영 감독에서 연출 감독으로 전환 "재미있고 아름다운 영화 만들고 싶어"
  • 정순애 기자
  • 승인 2014.08.25 18: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만들긴 쉬워도 잘 만들긴 어려워 잘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 다짐
[인터뷰-영화 ´왓니껴´ 이동삼 감독]
안녕하십니까.
뉴스캔 snstv 라이프 정순애 기자입니다.

◆제목 : 왓니껴
◆감독 : 이동삼
◆출연 : 심혜진, 전노민, 권재원, 이주실, 민지, 윤희원
◆특별출연 : 명계남, 권병길, 한태일, 노윤화
◆등급 : 12세 관람가
◆러닝타임 : 108분
◆개봉 : 2014년 8월21일

한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촬영감독으로 활동하다 연출 감독으로 전환한 영화 왓니껴의 이동삼 감독.
이동삼 감독은 "앞으로 재미있고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왓니껴에 대해 못다한 이야기 들어보는 이번 세번째 시간에서는 이동삼 감독님 만나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서 들어봅니다.

[인터뷰]
안녕하십니까.
Q1.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장르.
"재미있고 아름다운영화 만들고 싶어요..."

Q2. 앞으로 어떤 작품을 할 예정인가. 후속 작 소개 혹은 계획.
"중국하고 합작을 계획하고 9월초에 중국 방문합니다..."

Q3. 국내외 꼭 함께 작품하고 싶은 배우가 있다면. 
"작품에 맞는 좋은 배우라면 오케이..."

Q4. 동종업계 친한 동료나 배우, 생각나는 지인은 누구. 그들에게 영화 나왔다고 인사말.
"영화 만들긴 쉬워도 잘 만들긴 정말 어려워요. 잘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죠..."

Q5. 뉴스캔 snstv 시청자들에게도 인사말.
"새로운 방식의 뉴스캔 tv시청자 여러분 환절기 건강 챙기시고 영화 많이 사랑해주세요..."

네 잘들었습니다.
이동삼 감독님은 "영화 만들긴 쉬워도 잘 만들긴 정말 어렵다. 잘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합니다.
꾸밈없는 말이지만 그 어떤 표현보다 진솔하게 다가옵니다.
좋은 작품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이상 뉴스캔 snstv 라이프 정순애 기자입니다.
이것으로 뉴스캔 snstv 라이프를 마치겠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