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맞아 가요계서 소외이웃 돕기 잇달아
상태바
연말 맞아 가요계서 소외이웃 돕기 잇달아
  • 노수빈 기자
  • 승인 2014.12.22 16: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탑독·소년공화국·로이킴·이동우 등 기부 참여
연말을 맞아 가요계에선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기부 소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온라인 모금부터 자선 콘서트까지 기부 방법도 다양합니다.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 어떤 방법들로 자선행사를 하고 있나요.

19일 가요계에 따르면 13인조 남성 그룹인 탑독은 온라인 기부 플랫폼인 위제너레이션과 손잡고 지난 10월 24일부터 40여 일간 저소득 청소년 학습비 지원을 위한 모금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탑독은 팬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목표액(200만원)을 초과 달성하면 저녁식사를 함께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으며 예상보다 빨리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지난 5일 캠페인을 마감했습니다.

탑독은 모금액 280만원을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학습지 지원사업에 쓸 계획입니다.

기타 여러 뮤지션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좋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